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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프론트라인 네이션스는 2003년 중국에 사스가 창궐하던 그 때, 많은 외국인들이 중국을 떠나가던 그 때, 두 여인의 중국을 향한 여정으로부터 출발합니다. 그 해 여름 또 한 명의 여인이 동참하는 것으로 세 여인이 첫 시작을 함께합니다. 개척팀의 가장 중요한 일, 기도 가운데 그들은 자신들의 삶을 드렸고 그들의 기도는 중국안에 세계선교를 위한 선교의 공동체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4년의 시간동안 기도와 실제적인 작업이 이루어졌고, 공간이 창조되었을때 마치 하나님의 창조때와 같이 그 안이 채워졌습니다. 현재 중국 안에서 40명에 가까운 젊은이들이 세개의 다른 도시에 흩어져 전임으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중국의 소수민족을 위해 일하는 한족 친구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대부분의 동역자들은 한국 사람들이고 전통적인 절차와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각 사람을 향한 독특한 부르심에 순종하는 방법을 통해 그 땅에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는 우리가 중국에서만 일했기에 우리를 중국팀이라고 불렀습니다. 2010년 중국팀이 세워진지 8년째 되는 해 , 중국의 국경을 넘을 것을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2010년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 스스로를 FrontLine Nations (FLN)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이제 중국의 국경을 넘어 중앙아시아, 인도, 말레이시아 등의 나라에 새로운 팀의 베이스를 세우는 개척들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Vision
이 시대에 하나님은 추수할 일꾼을 부르십니다. 선교는 "가는 것"이 그 시작이며 끝입니다. 아브라함에게 네 민족, 나라, 아버지의 집을 떠나 "가라"고 말씀하셨고, 예수님의 지상 명령도 "가라"라는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보내는 선교사"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들은 중보기도자, 재정후원자, 선교단체와 교회의 파송을 이야기합니다. 갈라디아서 1장 1절에서 사도바울은 고백합니다. (갈1:1사람들이 뽑은 것도 아니요, 사람들이 보낸 것도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도로 삼으셔서, 사도가 된 나 바울이, Paul, an apostle--sent not from men nor by man, but by Jesus Christ and God the Father, who raised him from the dead) 바울은 그가 사람들로부터 또는 사람들에 의해서 보내심을 세워짐을 받은자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보내는 선교사"라는 부르심은 성경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보내시는 분은 하나님 한 분입니다. 우리는 사람에 의해서 보내심 받을 수 없습니다. (마치 사도바울이 안디옥 교회에 의해서 sent by하지 않고 sent off 되어진 것처럼) 이 시대에 하나님은 한국의 젊은이들을 필드에 밭에 부르고 계십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많은 친구들이 "보내는 선교사"라는 존재하지도 않는 부르심에 자기의 인생을 걸고 면죄부를 받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FLN의 유일한 꿈은 더 많은 젊음이들을 복음의 최전방에 가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단 한번도 중보기도자를 모으라고, 재정후원자를 만들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그 분은 밭에 나갈 일꾼이 부족하다고 하셨습니다. 추수의 주인인 하나님께 기도해 더 많은 일꾼을 보내달라고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밭에 일꾼이 나갈때 (일주일에 한 번 모여 기도하는 것을 중보기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닌) 진짜 중보기도자가 나올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할때 입을 것 먹을 것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이 시대에 옳게 들리는 99가지를 거절하고 생명이 있는 한 가지를 따라갈 젊은이를 찾는 것-- 그것이 우리의 비젼입니다.


Principle
우리에게 세가지의 원리가 있습니다. 첫째는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사역은 그분의 말씀을 듣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우리의 부르심이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선교의 전략도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어느 땅에 그분이 전쟁을 일으키는지, 어느 곳에 그분이 사람을 보내고 싶어하는지, 지금까지 FLN의 모든 개척은 이러한 그분의 음성에 반응하는 것으로부터 이루어졌습니다.

둘째는 "믿음"으로 일합니다. 우리와 함께 일하는 모든 젊은이들이 필드에서 생활할 충분한 돈을 정기적으로 후원받지 못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그들은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십시오"라는 주기도문의 진짜 의미를 배우게 됩니다. 우리는 돈에 의해서 무엇을 할지를 결정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통해 믿음으로 무엇을 할지를 결정하는 사람들입니다.

마직막으로 우리는 "팀"으로 일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함께 부르셨습니다. 우리가 함께 일하는 것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부르심"입니다. 복음을 전하기 가장 거친 영역에 사람들이 나아갈때 팀을 이루는 것은 그들이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철저하게 함께 일하는 것이 어떤 것이고, 진짜 실제적인 관계를 쌓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배우고 있습니다. 함께 팀으로 일하는 성공적인 개척을 지금까지 만들어 냈습니다. 12개 지역에 12명의 선교사가 따로 따로 각자의 일을 하는 팀이 아닌 같은 지역에 최소 3 유닛(가족은 한 유닛)의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진짜 팀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Work
현재 우리는 중국안에서 장,단기훈련, 교회개척, 캠퍼스 사역, 외국어학원, 의료기, 게스트 하우스, 여행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인 비즈니스들은 모두 정부로부터 정식허가를 받고 하는 것입니다. 비즈니스 역시 한국에서 이런것을 하겠다라는 계획을 세우고 이곳에 와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의 교회가 저희에게 전적으로 후원해 주는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일이 늘 0에서 시작하며, 먼저 한국을 떠나 이곳에 와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한 스텝, 한 스텝을 따라오며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사역의 영역은 굉장히 광범위 하지만 보안의 이유로 자세하게 웹상에 나눌수 없슴에 양해를 구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이 되겠다"라고 말하는 젊은이들을 많이 봤습니다. 비즈니스맨이 외교관이 과학자가 내지는 선교사가 되겠다고 하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부르심은 그들이 그들의 것으로 무엇인가 하겠다는 생각이 포기되어 질 때 진짜 시작됩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로 선교를 하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먼저 그 비즈니스를 내려놓을때 정말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부를 소유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당신의 비즈니스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바로 당신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바로 이 하나님의 필요에 반응하는 사람들을 찾고 있습니다. 함께 이 돌이킬 수 없는 여정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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